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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북극 예외주의를 넘어: 비북극권 국가의 역할’을 주제로 북극해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북극협력주간의 첫날 정책 세션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엔 ▲필립 라포르튠(Philippe Lafortune)

주한캐나다대사관 대사 ▲안띠 니에멜라(Antti Niemelä) 주한핀란드대사관 부대사 ▲토르 하우그(Tor Haug) 

주한노르웨이대사관 참사관이 나와 각국의 북극 정책과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대사관 대사는 “한국이 단순한 옵서버를 넘어 비(非) 북극권 국가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며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포럼에서 해운, 환경, 원주민 협력 등 실질적 논의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문 발췌 :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6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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