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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MA CGM이 수에즈운하 복귀 의지를 표면화하고 있어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CMA CGM은 인도와 미국 동안을 연결하는 INDAMEX 노선을 개편해 내년 1월부터 수에즈운하를 경유할 예정이다.

이 선사는 내년 1월7일 6350TEU급 <에이피엘오리건>(APL OREGON)호가 수에즈운하를 통항하는 내용의 노선 일정을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아울러 아시아-유럽항로 FAL을 운항하는 <에이피엘멀라이언>(APL MERLION)호가 1월2일 수에즈운하를 운항하는 정보도

업데이트했다. 남아프리카 희망봉에서 수에즈운하로 경유지를 전환할 경우 전체 운항 기간은 13~14주에서 11주로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CMA CGM은 지난 10월 중국과 요르단 이집트 사우디를 역을 연결하는 홍해익스프레스(REX2)를 재개한 뒤 내년엔

기간항로에서 수에즈운하로 복귀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본문 발췌 :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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