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9 11:46
“해운동맹 재편 영향 없었다” 부산항 기항편수 되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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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선사 운항동맹(얼라이언스) 재편 이후 부산항의 노선 수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취임 두 달째를 맞아 해운기자단과 진행한 간담회에서 얼라이언스가 개편된 뒤 부산항
취항 노선이 6편 증가했다고 밝혔다. 덴마크 머스크와 독일 하파크로이트가 뭉친 제미니가 유럽항로 직기항 명단에서 부산항을 제외했지만 큰 영향은 없었다는 평가다.
송 사장은 부산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신항 운영사를 통합하고 2029년 개장하는 진해신항 1-1단계 부두 운영사를 최소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운영사 통합이 자발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국적 선사가 진해신항 운영에 참여해 모항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관련 선박을 대상으로 입항세를 부과하는 제재가 현실화할 경우 부산항이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기대했다.
본문 발췌 :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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