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게시판

About Notice

조회 수 72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국적선사 3곳이 손잡고 인천항과 베트남 하이퐁을 잇는 컨테이너 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동영해운 동진상선 범주해운은 우리나라와 남중국 베트남을 운항하는 컨테이너선 항로 인천·칭다오·하이퐁(IQH)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전체 기항지는 인천(수·목)-칭다오(목·금)-하이퐁(화·수)-서커우(금)-샤먼(토·일)-인천 순이다. 인천항에선 한진신항터미널(HJIT), 하이퐁항에선 탄부터미널을 각각 이용한다. 전체 운항 기간은 14일이다. 

세 선사는 신항로에 10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매년 번갈아 배선할 계획이다.

첫 해인 올해는 범주해운과 동영해운이 선박을 직접 운항하고 동진상선은 내년과 내후년에 운항선사로 나선다.

 

 

본문 발췌 :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392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90 기획/ “해운 선진국은 6개월 승선하면 전액 비과세” 2025.06.21
89 ‘관세유예 효과 지속’ 한국-美서안 컨운임 5000弗 돌파 2025.06.14
88 ‘홍해사태로 웃었다’ 국적컨선사 영업익 7배 폭증 2025.05.31
87 ‘환적화물이 견인’ 국내항만 1분기 컨물동량 2% 성장 2025.05.24
86 관세청 “美 관세 대응해 납세자권리 적극 보호할 것” 2025.05.17
85 세계 30대항만 물동량 7% 늘어난 5억TEU…“중국·동남아 약진” 2025.05.10
84 ‘홍해사태 여파’ 항만생산성 악화…국내항만은 순위 상승 2025.05.03
83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 ‘세계 3위’ 달성…개항 이래 최초 2025.04.26
82 해수부, 관세전쟁 대응 해운물류 비상대응반 가동 2025.04.19
81 “중형조선 RG발급 확대로 트럼프發 신조수요 흡수해야” 2025.04.12
80 케이조선, 대한적십자에 경남 산불피해 구호 성금 전달 2025.04.05
79 “해운동맹 재편 영향 없었다” 부산항 기항편수 되레 증가 2025.03.29
78 ‘환적물량 주도’ 국내 항만 순항…‘컨’물동량 전년比 4%↑ 2025.03.22
77 여수항에 7만7000t급 크루즈 <노르웨지언 스카이>호 입항 2025.03.15
» 동영·동진·범주, 인천-베 하이퐁 노선 19일 뱃고동 2025.03.08
75 “이번엔 홍해사태” 지난해 컨선 2척 중 1척 지각운항 2025.03.03
74 부산항, LNG 벙커링·컨테이너하역 동시작업 ‘운영 개시’ 2025.02.22
73 韓-美 물동량 사상최대 달성…올해는 트럼프 보복관세에 불투명 2025.02.15
72 한중카페리 물동량 3년만에 플러스성장 2025.02.08
71 HMM, 日 ONE과 손잡고 부산-남미동안 컨테이너항로 강화 2025.02.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