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8 10:36
동영·동진·범주, 인천-베 하이퐁 노선 19일 뱃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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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선사 3곳이 손잡고 인천항과 베트남 하이퐁을 잇는 컨테이너 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동영해운 동진상선 범주해운은 우리나라와 남중국 베트남을 운항하는 컨테이너선 항로 인천·칭다오·하이퐁(IQH)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전체 기항지는 인천(수·목)-칭다오(목·금)-하이퐁(화·수)-서커우(금)-샤먼(토·일)-인천 순이다. 인천항에선 한진신항터미널(HJIT), 하이퐁항에선 탄부터미널을 각각 이용한다. 전체 운항 기간은 14일이다.
세 선사는 신항로에 10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매년 번갈아 배선할 계획이다.
첫 해인 올해는 범주해운과 동영해운이 선박을 직접 운항하고 동진상선은 내년과 내후년에 운항선사로 나선다.
본문 발췌 :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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