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5 11:13
신선대감만터미널, 부산북항 감만부두 운영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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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감만터미널(BPT, 옛 부산항터미널)이 부산항 북항 감만부두 2번 선석 운영사로 최종 선정됐다. 감만부두 2번 선석은
북항재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일반부두로 임시 운영돼 왔으나 다시 컨테이너 부두로 전환된다. 북항의 일반부두 기능은 11월 중 준공되는 감천항 대체부두로 이관된다.
이번 임대차 계약으로 BPT는 2026년부터 기존 신선대부두 5개 선석과 감만부두 2개 선석에 더해 2번 선석까지 총 8개 선석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2550m 길이의 안벽에서 5만t급 선박 8척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부산항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 터미널
체계를 갖추게 된다.
본문 발췌 :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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