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사태 여파’ 항만생산성 악화…국내항만은 순위 상승

by 관리자 posted May 0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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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항만이 홍해 사태의 여파로 물류 적체와 생산성 악화 등을 겪은 가운데 우리나라 항만은 이전과 비슷한 서비스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2024년 세계 컨테이너 항만서비스 지표’에서 국내 선석 생산성이 전년 대비 0.6%

감소했으나 순위는 1계단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KMI는 국내 컨테이너항만의 경쟁력을 점검하고자 지난 2021년 4분기부터 분기별·연도별로 전 세계 컨테이너항 서비스 지표를

발표하고 있다. 접안시간당 컨테이너를 배에 싣고 내리는 횟수를 나타내는 선석 생산성이 대표적인 서비스 지표다.

이 지표가 높을수록 항만 터미널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 속도가 빠른 것을 의미한다.

 

 

본문 발췌 :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4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