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 확충에 팔을 걷어붙인 미국을 겨냥해 우리 중형조선사들이 일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트럼프 정부가 요구하는 선박은 대형뿐만 아니라 중소형도 다수 있어 일감이 부족하고 중형선박 건조력이 우수한 한국 조선소가
미국발 건조 수요를 흡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미국 의회는 지난해 말 한국 등 동맹국이 자국 조선소에서 해군 함정을 건조하는 내용을 담은 ‘해군·해안경비대 준비 태세 보장법’을 발의했다. 국내 조선업계는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우리 조선사들의 함정 수주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문 발췌 :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4228